위링 이야기
마음으로 잇는 사람들
상담교사들이 마음으로 이어지는 곳. WEE는 위클래스의 '위'이자 '우리(we)'를 함께 담았어요.
‘위링’이라는 이름
- 위 — 위클래스(Wee Class)의 ‘위’. 학생의 마음 곁을 지키는 그 자리.
- we — ‘우리’라는 뜻의 we. 상담교사 혼자가 아니라, 함께라는 마음.
- linked — 잇다, 이어지다.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을 연결해요.
조
위링 마스터
조열음 선생님
서울시교육청 초등학교 전문상담교사
“상담교사는 따듯함으로 살아간다고 자부합니다.”
아이들의 작은 행동과 제스처에서 마음을 읽고, 오랜 시간 곁에서 변화를 함께 걸어온 전문상담교사예요. 학생 개인·집단 상담은 물론 학부모와 동료 교사까지 살피며, 심리교육 시간에 부를 마음 건강 노래를 직접 짓기도 합니다.
활동과 발자취
- 저서 『교실에서 바로 실천하는 사회정서교육』 (학지사, 2025)
- 『갈등상황 해결카드』
- Wee 프로젝트 사회성 향상 집단상담 강사
- 교육청 생명지킴이 강사
- 심리교육 동요 작곡
만든 사람
위링은 김용천 선생님이 상담 선생님들을 위해 만들어가는 공간이에요. 현장의 따뜻함이 더 멀리 이어지도록, 한 걸음씩 정성껏 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