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례 공유 및 슈퍼비전 (개인정보 비식별 필수)
등교할 때마다 우는 1학년 학생, 학부모님도 많이 지치셨더라고요. 짧은 분리부터 단계적으로 늘려가는 중인데 작은 진전이 보여요. 과정을 공유합니다.
2학기에 전학 온 학생이 친구를 못 사귀어 점심시간마다 혼자예요. 담임선생님과 협력해 또래 도우미를 붙여봤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조언 구해요.